![]() |
| 나경원 다운증후군 딸과 등장 "가까워지고 싶어"...성형설도 해명 |
나경원 전 의원이 다운증후군 딸과 TV조선 '아내의 맛'에 등장했다.
5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나경원 전 의원이 등장해 아내이자 엄마로서의 삶을 공개했다.
앞서 나 의원은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에서 '아내의 맛'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밝힌 바 있다.
그는 "제가 작년 낙선 이후에 특별히 방송 출연이나 정치 활동을 안 했는데 그러다가 국민과 거리가 멀어진다고 느껴져서 가까워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나 전 의원은 방송에서 남편 김재호 판사와 자녀들, 공군 출신 아버지에 이르기까지 온 가족을 전격 소개했다.
딸이 연주하는 드럼 비트에 탬버린을 흔들며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반전 모습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울대학교 법학과 커플이었던 남편 김재호 판사와의 연애 시절 이야기부터 29년째 딸에게만 집중 하고 있다는 딸바보 남편의 비하인드도 전해졌다.
또한 나 전 의원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성형설에 대한 의혹을 적극 해명했다.
한편, 나경원 전 의원의 딸은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고, 대학에서는 드럼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