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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탤런트 김혜정, 사망설 돈 이유는? "너무 무례하다" (사진-마이웨이 캡쳐)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탤런트 김혜정이 사망설 루머 해명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혜정은 과거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 출연했다.
이날 지난 2015년 돌연 ‘사망설’이 떠돌았던 것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김혜정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매우 구체적인 상황이 제시되며 뉴스와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김혜정은 "열심히 잘 살고 있는 사람을 죽었다 이야기하고, 확인해보니까 아니더라고 막말하는데 그건 너무 무례했던 거 같다"고 전했다.
이어 김혜정은 “동명의 영화배우 분이 있었다. 그분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는데, 내 사진을 잘못 올렸나 보더라”며 “너무 황당했다. 열심히 잘 살고 있는 사람한테 죽었다고 얘기하고 마지막에는 확인해보니 아니다 하니까 너무 좀 무례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혜정은 “놀란 지인들에게 연락이 왔었다. 어떤 분은 ‘내가 잘할게. 진짜 죽었는 줄 알고 마음이 아팠다’라고 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