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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중훈·허재 말타고 오는 자연인 등장에 '얼음' 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박중훈과 허재가 40년 우정 케미를 보였다.
11일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박중훈, 허재의 우정 여행을 담았다.
이날 안정환은 둘의 모습에 걱정이 앞섰다. 그는 “제가 봤을 때 이 두 분이 큰 싸움이나 사고가 나지 않을까 싶다. 두 분 다 성격이 강하다. 강한 사람이 만나면 부러진다”고 불안한 모습을 전했다.
박중훈과 함께 산을 오르던 허재는 “등산은 고등학교 소풍 이후에 네가 대학교 들어와서 ‘깜보’라는 영화 찍을 때 이후로 처음이다”고 추억에 잠겼다.
둘은 학창시절에 빠져 이야기를 나누다 멀리서 보이는 말을 보고 당황한 듯 표정이 굳어 버렸다. 이어 박중훈과 허재는 "저분인가..?"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두 사람 앞으로 말을 탄 자연인은 “멀리 한양에서 귀한 손님들이 오신다고 해서 말을 타고 와봤다”라며 범상치 않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자연인의 말 이름은 광덕산의 이름을 따 광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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