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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클래식 속 손예진·조승우 나이는? 벌써 18년 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1-01-16 16:05

영화 클래식 속 손예진·조승우 나이는? 벌써 18년 전 (사진-영화 클래식 스틸컷)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영화 '클래식' 속 손예진과 조승우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클래식'은 지난 2003년 개봉했으며, 당시 손예진은 22세, 조승우는 24세였다.

아빠를 일찍 여읜 지혜(손예진 분)는 엄마와 단둘이 산다. 다락방을 청소하던 지혜는 우연히 엄마의 비밀 상자를 발견하게 된다. 주희의 첫사랑의 기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비밀 상자를 보면서 지혜는 엄마의 클래식한 사랑을 조금씩 알게 된다.


1968년 여름, 방학을 맞아 시골 삼촌댁에 간 준하(조승우 분)는 그곳에서 성주희(손예진 분)를 만나, 한눈에 그녀에게 매료된다. 하지만 둘은 작별 인사도 못하고 헤어지게 된다. 학교로 돌아온 준하는 친구 태수(이기우 분(에게 연애편지의 대필을 부탁받는데, 상대가 주희란 사실에 깜짝 놀란다. 하지만 태수에게 그 사실을 말하지 못하고, 태수의 이름으로 자신의 마음을 담아 주희에게 편지를 쓴다.


'클래식'은 '엽기적인 그녀',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등의 곽재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손예진, 조승우, 조인성, 이기우, 서영희, 이상인 등이 출연한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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