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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제프리 존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제프리 존스가 출연하면서다.
제프리 존스는 '푸른 눈의 한국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미국의 국제 변호사이다.
'국내 최대 로펌 변호사'부터 '비영리 복지단체 재단법인 회장', '주한미국 상공회의소 회장'까지 무려 3개의 직함을 가지고 있다.
특히 2012년 런던 올림픽 당시 '독도 세리머니'로 동메달 박탈 위기에 놓였던 박종우 선수를 변호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양세형, 김동현, 이승기, 차은우, 신성록 등이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