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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청 1층 로비에 전시한 죽전∙상동지구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의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설계공모 당선작과 입상작품을 관람하고 있다.(사진제공=거창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거창군은 2월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 중인 죽전∙상동지구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의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설계공모 당선작과 입상작품을 군청 1층 로비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달 18일 죽전∙상동지구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건립 설계 공모작을 접수한 결과 죽전지구 8개, 상동지구 7개 총 15개의 작품이 접수돼, 당선작 각 1점, 입상작 각 4점을 선정한 바 있다.
이번 전시는 군민에게 도시재생 어울림센터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리고, 건축가의 설계 의도를 이해하는 등 지역사회 기대감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전시에는 조감도, 배치도와 입면도가 전시됐다.
죽전 만당 도시재생 어울림센터는 거창읍 중앙리 388-35번지 일원 417㎡ 대지면적에 지상 4층의 규모로 총 2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상동 아름드리 숲골 어울림센터는 거창읍 상림리 92번지 일원에 지상 4층 규모로 총 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번 도시재생센터 조성사업은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을 시작으로 오는 8월까지 실시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공사에 들어가 2023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gun82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