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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L-진주 사랑의 집 간 외국인 노동자 삶의 질 향상 업무협약 체결 모습.(사진제공=KTL) |
[아시아뉴스통신=이재화 기자]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원장 김세종)은 진주 사랑의 집*(대표 이원석)과 「외국인 노동자들의 인권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4월 1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외국인 노동자들의 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한 공동 노력 △지역사회 외국인 노동자, 이주여성 등의 복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 협력 등을 약속했다.
구체적으로, KTL은 지역 내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진주 사랑의 집을 후원하여 한국어 교육, 의료지원, 고충상담, 문화생활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 노동자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적응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한 나눔·상생활동이 지역을 넘어 지구촌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여할 계획이다.
김세종 KTL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외국인 노동자들의 인권 및 복지향상에 협업하여, 지역 외국인 노동자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적응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KTL은 지역 사회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앞장서 따듯한 이웃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