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변재일 민주통합당 국회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
변재일 민주통합당 국회의원(청원)은 30일 내수초와 미원초가 글로벌 선도학교로 최종 선정 다음달부터 운영된다고 밝혔다.
글로벌 선도학교란 다문화사회에 부응하는 다문화 친화적 학교환경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교육과학기술부가 선정한 집중지원형은 선정된 초등학교에는 1억원이, 중학교에는 5000만원이 각각 지원된다.
변 의원은 “도농복합지역인 청원군의 경우 다문화가정의 증가로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한 교육시스템에 대한 요구가 급증하고 있었다”며 “이러한 때에 시의 적절하게 내수초와 미원초가 글로벌선도학교로 선정돼 다문화 친화적인 교육환경 구축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내에서는 내수초, 미원초, 옥천중 등 3개 학교가 글로벌 선도학교로 최종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