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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라인댄스협회의 선수회원이 댄스경연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 대한라인댄스협회 |
요즘 방송가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댄싱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서울국제라인댄스축제’가 오는 23일과 24일 이틀간 연세학교 체육관 및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각각 개최된다
UCWDC(United Country Western Dance Council)가 주최하고, (사)대한라인댄스협회(회장 윤용진)의 주관으로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연세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가 후원하는 ‘서울국제라인댄스축제’는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23일 아시아퍼시픽 라인댄스 경연대회로 시작된다.
한국, 말레이시아, 일본,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등의 아시아 국가들이 라인댄스 부흥을 위하여 지난 2008년 Asia Pacific Council 조직단의 댄스연맹을 유치해 그 맥을 이어 올해 아시아의 댄스 대회를 한국에서 유치한 것이다
24일은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라인댄스의 세계적인 스타들이 참가하는 2012 국제라인댄스대회로 세계적으로 높은 위상을 자랑하는 세계댄스연맹인 UCWDC(United Country Western Dance Council)와 KLDA(Korea Line Dance Association)가 함께 주관하는 국제행사로써 지난 2010년, 2011년도의 우수한 업적을 이어 올해로 세 번째 축제를 맞이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전 세계적으로 많은 댄스 동호인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세계적인 댄스 리더들과 전문가들이 초청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윤용진 KLDA 회장(연세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 교수)과 김영환 자문위원(연세대학교 명예교수)은 UCWDC의 한국 대표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 KLDA회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영국, 아일랜드, 독일, 네델란드, 프랑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중국, 일본 등의 유수한 선수들을 대거 초청, 참가시켜 국내 무대에서 질적으로 높은 국제 라인댄스 대회를 유치하기 위하여 오랫동안 힘써 왔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미국의 Beth Emerson(UCWDC 위원)과 영국의 Clive Stevenson이 코디네이터와 심판위원으로 참여하며 한국의 김지영 국제TF팀장(KLDA 심판위원장)이 디렉터로 대회를 이끌어 갈 예정으로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구분돼 진행되며 개인전의 기술수준 난이도에 따라 Newcomer, Novice, Intermediate, Advanced, Showcase, Crown, Superstar 등 7개 단계의 라운드가 각각 펼쳐진다
김지영 KLDA 이사는 “이번 대회에서 특히, 주목해 볼 것은 지난해 영국 출신의 라인댄스 슈퍼스타 챔피온인 Emily와 이에 도전하는 아일랜드 출신의 Laural Carvin 과의 대결이 흥미진진한 볼거리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대회는 연령별 구분 상관없이 수준별 단계(Newcomer ~ Showcase)에서 각각 1위 ~ 5위 시상하게 되며 총 상금 500만원이 걸려 있다.
행사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라인댄스협회 홈페이지(www.linedance.or.kr)와 전화 (02-2632-3191)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