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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공영버스, 대표적인 관광자원 래핑 처리 홍보할동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기종기자 송고시간 2012-06-28 18:08

옹진군 버스가 외부 디자인을 개선해 옹진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옹진군 천혜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사진제공=옹진군청)

 인천시 옹진군(군수 조윤길)은 도서내 공영버스의 외부 디자인을 개선해 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옹진군의 천혜의 아름다운 경관을 뽐낸다.

 공영버스 디자인 개선은 버스 외부면에 각 도서 대표적인 관광자원을 래핑(Wrapping) 처리하는 것으로 지역홍보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연평도에는 얼굴바위, 망향탑과 평화추모공원이, 백령도에는 두무진과 점박이물범, 효녀심청상 등이, 자월도에는 독바위와 목섬 등 도서를 대표하는 유형자원들을 활용하여 디자인해 지역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활이라 할 수 있다.

 
 옹진군이 연평도, 백령도, 대청도, 자월도 5대 버스를 대상으로  외부 디자인을 개선해 옹진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옹진군 천혜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사진제공=옹진군청)

 옹진군 홍보팀은 "지난 25일부터 기존에 자체적으로 디자인한 북도, 덕적도, 영흥도를 제외한 연평도, 백령도, 대청도, 자월도 5대 버스를 대상으로 작업에 착수했으며 이달말에 마무리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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