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동축제 기간엔 FM 89.5Mhz <사랑의 FM>!!!!
[전북=아시아뉴스통신] 전광훈기자
송고시간 2012-09-13 13:35
2012 익산서동축제 <사랑의 FM>이 라디오 전파를 탈 준비를 마쳤다.
'사랑의 FM'은 시민들이 직접 만드는 우리 동네 라디오 방송으로, 서동축제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진행되는 익산에서 유일한 미니FM 라디오 방송이다.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소장 이재욱)는 1개월간 라디오제작교육을 받은 일반 시민들이 라디오 방송을 직접 기획하고 방송작가와 DJ로 참여하여 직접 방송을 운영하게 된다.
2011년 서동축제에서 처음 선보였던 <사랑의 FM>은 축제 기간 내내 행사장에 위치한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하고 축제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과 가까운 이웃의 재미있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어 축제를 찾은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서동 선화의 사랑이야기, 익산의 문화유산, 시민들의 문화활동 등을 주제로 익산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사랑의 FM>은 서동축제 기간인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라디오 주파수 FM 89.5Mhz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이번 <사랑의 FM>은 인터넷 아프리카 TV 사이트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생중계된다.
아울러 축제 행사장인 익산 중앙체육공원에 위치한 사랑의 FM 스튜디오에서 방송 현장을 직접 보고 사연과 신청곡을 전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연구소 (070-8282-8075)나 홈페이지 www.ismedia.or.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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