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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무선뷰티아카데미가 지난 5일 열린 'KBF2012'에서 대학부 클레오파트라 원랭스커트부문에 출전해 금상, 은상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둬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제공=오무선뷰티아카데미) |
대구 뷰티 전문 인재 양성 기관인 오무선뷰티아카데미가 지난 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코리아 뷰티 페스티벌'(KBF 2012)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눈길을 끌고 있다.
KBF 2012는 대한미용사중앙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미용인들의 축제로 미용산업 전시회, 중앙회장배 미용경진대회 등으로 진행된다.
오무선뷰티아카데미 소속 선수들은 이번 대회 대학부 클레오파트라 원랭스커트부문에 출전해 금상, 은상, 동상 등을 휩쓸며 모두 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금상을 받은 권문정씨(24.여) 등 8명은 모두 오무선미용실 소속 스텝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아침, 저녁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해당 과정의 교육프로그램을 수강하며 경진 대회를 함께 준비했다.
권씨는 "이번 수상은 아카데미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스텝들의 열정과 노력이 일궈낸 성과"라며 "이번 수상이 전문 미용인으로서의 실력을 쌓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KBF에서는 오무선 대표이사를 비롯한 대구 중앙회 14기 출신 미용 관계자들이 국내 헤어미용의 역사를 볼 수 있는 헤어쇼에 5명의 모델을 세워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무선뷰티아카데미 오무선 원장은 "이번 대회를 발판삼아 미용 전문 고급 인력 배출에 더욱 힘쓰겠다"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향한 글로벌 전문 미용인을 양성하기 위해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