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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김남주, 직장상사로 모시고픈 연예인 1위!

[=아시아뉴스통신] 김수정기자 송고시간 2013-02-27 13:11

 유재석 김남주./아시아뉴스통신DB

 국민 MC 유재석과 배우 김남주가 직장상사로 모시고픈 남녀 연예인 1위에 올랐다.

 ㈜에듀윌은 이달 7일부터 21일까지 문화공연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925명을 대상으로 설문이벤트 실시한 결과를 27일 밝혔다.
 
 '직장상사로 모시고 싶은 남자 연예인' 1위는 44.7%(414명)를 얻은 유재석이 차지했다. 안성기는 20.9%(193명)로 뒤를 이었고 차태현과 김병만은 각각 14.2%(131명)와 12.7%(118명) 이었다. 김승우는 7.5%(69명)로 나타났다.
 
 국민 MC 유재석은 얼마전 진행된 한 설문조사에서 '리더십이 뛰어난 스타'로 꼽힐 만큼 리더십을 인정받고 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동료와 선후배를 아우르는 모습이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직장상사로 모시고 싶은 여자 연예인'은 김남주가 26.2%(242명)로 1위에 올랐다. 김혜수는 23.9%(221명)로 2위를 차지했고 이효리도 22.4%(207명)로 선호됐다. 신봉선은 16.4%(152명), 고현정은 11.1%(103명) 순이었다.
 
 배우 김남주는 세련되고 당당한 '커리어우먼'의 이미지와 함께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일과 가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멋진 모습을 연기해 '국민며느리'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한편 '함께 일하고 싶은 직장상사의 유형'으로는 '인간미 넘치는 상사'가 47%(435명)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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