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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병원, 신종플루 검사기계 도입. 검사실 설비구축 완료

[=아시아뉴스통신] 신유진기자 송고시간 2009-11-10 14:51

 영훈의료재단 선병원(이사장 선두훈)은 10일부터 신종플루 검사 당일 확진여부를 판명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선병원은 신종플루 확진 검사기계 RT PCR(분자생물학 분석기계)를 전격 도입, 설치하고 검사실을 운영하기 위한 제반 시설 구축을 완료, 이날 자체검사를 시작했다.
 
 이로써 그 동안 서울로 의뢰해서 3~5일 걸렸던 확진검사를 당일 확진여부를 대한 결과를 받아 볼 수 있게 됐다.

 검사는 거점병원으로 운영중인 목동 본원 대전선병원과 유성의 유성선병원에서 받아 볼 수 있다.

 한편 선병원은 1966년 20여개 병상의 선 정형외과로 개원, 선 메디컬 그룹 산하에 목동 선병원 본원과 선치과병원, 중부권 최초 종합검진센터를 개설한 중촌선병원, 유성 및 충남동북부 권역 유일한 종합병원인 유성선병원 등 4개 병원 총 1000여개의 병상을 갖춘 지역 중심 종합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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