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02, 주얼리 목걸이 '사랑비' 출시
[=아시아뉴스통신] 남성봉기자
송고시간 2013-04-13 15:34
다이아몬드 전문 예물브랜드 D102(대표 김봉국)는 13일 예물이 아닌 특별한 의미가 담긴 주얼리 목걸이인 '사랑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랑비'는 하늘에서 따뜻한 사랑을 담은 비가 대지의 아이들의 마음을 포근히 감싸준다는 뜻이 담겨 있으며 D102가 추구하는 사랑에 대한 가치의 연장선에 있다.
이 제품은 금속의 차가움 대신 인간의 체온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함 마음을 표현하고자 곡선을 하나로 이은 하트모양의 컨셉으로 디자인됐다.
사랑비는 실버와 함께 컬러감이 돋보이는 14K 엘로우 골드, 핑크골드 등 3종류로, D102의 상징인 멜레 다이아몬드가 세팅돼 있다.
D102는 '사랑비'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판매수익금의 10%를 국제 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에 기부할 예정이다.
컴패션 어린이센터에서 1대 1 양육을 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교육지원 후원금으로 사용될 이번 기부금은 어린이가 속한 가정과 지역의 생활수준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교육지원, 직업훈련 등에 쓰일 예정이다.
정연우 홍보팀장은 "출시에 앞서 사전평가 결과 일반인들과 기업에서도 사랑비에 관심을 보였다"며 "주얼리에 특별한 의미를 찾거나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로 인기가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사랑비는 D102 부산 누리엔점, 해운대, 센텀시티점, 창원점, 울산점 4개 매장과 온라인홈페이지, 유선을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오는 5월부터는 비씨카드 탑포인트몰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판매채널을 구축하는 등 나눔이라는 의미의 극대화를 위해 연계기업,호텔, 프랜차이즈 커피브랜드, 국제행사 등에 프로모션용으로도 지원할 예정이다.
D102는 58면체 다이아몬드와 함께 독창적 커팅기술의 완성체인 102면체 다이아몬드를 취급하는 국내 유일의 고품격 예물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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