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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부터 인천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이 인천의 대표 하천인 장수천에서 63명의 직원을 투입해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사진제공=남동복지관) |
서현정 인천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인천의 대표 하천인 장수천에서 63명의 직원을 투입해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생태복지를 추구하는 복지관’으로서 지역사회 환경보호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계획 됐다.
한민수 남동구 사회도시위원회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대공원 입구부터 장수천 1교까지 총 3km 구간에 걸쳐 하저쓰레기 및 하천주변 쓰레기 약 2톤가량을 수거하는 활동을 보였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환경캠페인도 실시하고 있는 서현정 관장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실천함으로써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 생태복지사업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