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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철 목사 ”전도의 원리 2” 특강해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승주기자 송고시간 2013-04-29 11:57

전도자는 도피성이다.
 대전 서구 관저동 소재 박희철 서대전제일감리교회 담임목사는 전도의 원리 두번째 특강을 전했다.

 이날 박 목사는  "광야에는 없고 약속의 땅에만 있는 것이 바로 도피성이다.
도피성은 광야생활에서는 없었다. 약속의 땅에만 있는 것이다."라며 이 시대의 도피성은 바로 교회와 교인들이다. 라고 말씀 하셨다.

 이어 "심지어 비록 살인자라 할 지라도, 그 잘 잘못이 가려지기 까지는 인권이 보호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위해 도피성을 만들어 두셨다." 라고 전하셨다"

 성경말씀 민수기 35장 9절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민수기 35장 10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민수기35장 11절  너희를 위하여 성읍을 도피성으로 정하여 그릇 살인한 자로 그리로 피하게 하라.라며 성경을 읽으셨다.

 또한 "오늘날 성도들은 전도를 위해서나, 성도로서의 본분을 위해서나 도피성과 같은 역할을 해야 한다."라고 강조하시며 "죄인이 있다해도 도와주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이 있으면, 그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어야 한다."라고 말씀 하셨다.
 
 그러면서 "그런 위기 상황이 곧 전도의 상황이다.오늘날 전도자는 바로 그 위기의 상황에 적극 개입하여 도움이 되어주는 피난처가 되어야한다. 그런 사람이 이 시대의 도피성이다. 전도자는 도피성이 되어야한다. " 라면서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런데 실상은 어떠한가? 도피성이 되어야할 교회가 교인들에 의해 도리어 도살장이 되어가고 있다. 죽이는 곳이냐 살리는 곳이냐, 이 시대이 도피성은 바로 교인들이다."
"아무개 때문에 교회가고 싶다는 말이 나오도록 해야한다. 이런사람이 바로 도피성이다.
누구 때문에 교회가고싶지않다면 바로 그 사람이 도살장이다."라고 전하면서 나는 어느곳에 속하는지에 대해서 질문하고 있다.

그러면서 "성도들이 도피성과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셨다.
예전의 우리 삶의 문화는 "대가족 제도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주들에게‘도피성’과 같은 역할을 했다. 그래서 잘못되는 아이가 적었다. "라고 말씀하시면서 "남의 잘못이나 들추고 다니는 성도가 아니라, 죄를 용서하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의 피난처(위로)가 되어야 한다."고 하시면서가정에서의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또한 "예수님은 죄인을 위해서 죽으셨다. 예수님은 언제나 약자의 편이 되셨다.
성도는 잘못을 범한자와 약자의 편이 되어, 그들을 도와주어야 한다." 말씀하시면서 "어려울때 힘이 되어주는 사람, 고마운사람, 피난처가 되는 사람이 되어야 남의 어려움이 내어려움이 되어야, 남의일이 내 일이 되어야 전도자가 될 수 있다. " 라고 말씀하셨다.

박 목사는 이어 "남의 아픔이 내 기쁨, 남의 기쁨이 내아픔이 아니라 남의 아픔이 내 아픔이다. 남의 기쁨이 내기쁨이다." 라고 강한 메시지를 전하면서 "그 사람 때문에 교회나오는 사람이 많아질 것이다. 그 사람이 바로 최고 전도자이다."라고 말씀 하시면서 특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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