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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스위스 친선대사로 임명돼 스위스의 '살아있는 전통'을 체험하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한지민은 스위스 수도 베른을 찾아 여행을 즐기면서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DB |
배우 한지민이 '군대 간 남자친구를 끝까지 기다릴 것 같은 연예인' 1위에 올랐다.
㈜에듀윌에 따르면 문화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63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군대 간 남자친구를 끝까지 기다릴 것 같은 연예인'으로는 한지민이 35.1%(222명)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문근영도 32.7%(207명)를 얻어 2위를, 김태희는 15.2%(96명), 수지 10.9%(69명), 신세경은 6.1%(39명) 순이었다.
한지민은 청순과 단아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순수한 모습이 스위스를 닮아 스위스 친선대사 '스위스 프렌즈'로 위촉되기도 했다.
'군대 간 가족이나 친구에게 가장 주고 싶은 선물'로는 '각종 먹거리'가 39.3%(249명)로 가장 많았다. '정성 들여 쓴 편지'도 26.0%(165명)를 차지했으며 '비타민 등 건강보조식품'은 17.1%(108명), '전자시계 등 군대 필수품' 13.3%(84명), '화장품, 치약 등 생필품' 4.3%(27명) 순이었다.
한편 '군가산점제 도입에 대한 생각'으로는 63%(399명)가 '찬성한다'고 응답했고 '반대한다'는 응답은 21.8%(138명), '모르겠다' 15.2%(96명)로 조사됐다.
'여성도 군대를 가야한다는 의견에 대한 생각'은 '찬성한다'가 36%(228명), '반대한다' 31.8%(201명)로 접전을 벌였고 '모르겠다'는 의견도 32.2%(204명)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