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회는 분과별로 6개 주제로 공무원 3인, 교수·전문가 3인 등 6명이 참여해 종합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첫날인 9일에는 산업, 경제, 유통, 조세 분야로 ▶ 충북지역 유통산업 실태와 미래발전전략(정삼철, 산업경제연구부) ▶충북형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김진덕, 산업경제연구부) ▶충북 특화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 방안(윤영한, 산업경제연구부) ▶보통교부세 산정기준 개선방안(김덕준, 사회문화연구부) ▶충북지역 협동조합 활성화 방안(함창모 / 산업경제연구부) ▶충북 ICT 산업의 활성화 방안(설영훈, 충북미래기획센터) 등을 발표한다.
종합토론에는 맹경재 도 기업유치지원과 투자정책팀장, 한수환 미래산업과 산업정책팀장, 이재영 청주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조택희 충북대학교 사회교육과 교수, 이두영 충북경실련 사무처장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이튿날인 10일은 문화·관광, 환경·복지 분야로 ▶선비정신의 충북정신화 방안 연구(김양식, 사회문화연구부) ▶충북형 농촌관광 활성화 방안(정연정, 사회문화연구부) ▶충북도 유해화학물질 관리 개선방안(배명순, 공간정책연구부) ▶충북지역 공공서비스 개선연구(김규원, 사회문화연구부) ▶충북 농촌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개선방안(최승호, 사회문화연구부) ▶충북도 생활안전 선진도 구현을 위한 정책과제(배민기, 공간정책연구부) 등 6개의 연구성과를 발표한다.
마지막 날인 오는 11일에는 균형발전, 교통, 농업 분야로 ▶지방중추도시권 활성화와 충북의 대응방안(변혜선, 공간정책연구부) ▶ 충북도 준산업단지 지정방안 연구(이경기, 공간정책연구부) ▶새정부의 농업정책과 충북의 대응 방안(우장명, 산업경제연구부) ▶충북 농촌지역 중심지체계 현황과 과제(채성주, 공간정책연구부) ▶충청권 광역대중교통체계 운영방안(오상진, 공간정책연구부) ▶중부내륙권 신교통 산업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정책 아젠다 (홍성호, 충북미래기획센터) 등을 발표한다.
마지막 분과의 종합토론자로는 조병옥 도 균형개발과 과장, 유훈모 농산지원과 과장, 이용재 교통물류과 과장, 박병호 충북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권태호 세명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 황재훈 충북대학교 도시공학과 등이 참여한다.
충북발전연구원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한 연구성과와 함께 각계 전문가들의 종합토론 내용을 보완해 이를 토대로 국가에서 국민중심으로의 "정부3.0"에 맞는 충북의 발전을 위한 지역의제를 새롭게 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