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1일 화요일
뉴스홈
충북도 자연학습원, 오는 18일 운영방안 공청회 개최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3-07-15 10:46


 충북도는 오는 12월 완공 목표로 현재 재건축 중인 충북도 자연학습원에 대해 준공 후 효율적인 학습원 운영을 위한 공청회를 오는 18일 개최한다.


 새로 짓는 자연학습원은 총사업비 105억 원을 들여 연면적 4731.69㎡에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지하 2층과 지상 3층에 수용인원은 340명 정도이다.

 강당과 식당, 회의실, 매점, 휴게시설 등을 갖추게 되며 지난  6월말 현재 공정은 약 40% 정도이다.


 도는 그간의 운영방안 검토 및 향후 운영방안을 결정하기 위해 충북발전연구원에 정책연구과제로 선정해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충북발전연구원은 정책 연구과제를 완성하기 위해 전문가 토론 및 도민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오는 18일 충북발전연구원 대회의실 4층에서 공청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기존 자연학습원은 지난 1982년 7월 24일 개원해 도가 직영으로 운영하다가 지난 2001년 7월 1일부터 민간으로 위탁해 한국스카우트 충북연맹에서 2012년 12월말까지 관리 운영해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