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기적의도서관은 9월 독서의 계절을 만끽하기 위해 매주 주말에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찾는 가족단위 이용객들로 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도서관은 주말 오전 10시30분부터 가족문화극장에서 가족이 소중함을 공감할 수 있는 우수영화를 상영을 체험하고 오후2시~4시까지는 책읽어주는 시니어를 운영해 좋은 동화 어린이들이 읽고 싶은 동화를 할머니들이 함께 책을 읽어주는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또 취학아동들을 대상으로 토요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도서관 마술과 국악체험교실, 4시부터 6시까지 손두깨 창의력교실을 운영한다.
이어 일요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고전읽기와 지식쌓기, 4시부터 6시까지 생활문 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학습의 동기와 책을 어떻게 읽는지에 대한 배움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