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기적의도서관, 이금이 작가 초청 강연
[=아시아뉴스통신] 강종모기자
송고시간 2013-10-10 12:18
생태수도 전남 순천시(시장 조충훈)는 순천기적의도서관에서 12일 오후 3시 초등학생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이금이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양동의 순천시 평생학습문화센터소장은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올해 전남도민 올해의 책 ‘밤티마을 영미네집’의 독후활동의 하나로 작가 강연 작가가 읽어주는 책 작가에게 쓰는 편지 질의응답 사인회로 진행된다”고 말했다.
이금이 작가는 지난 1984년 ‘새벗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돼 문단에 데뷔한 이후 30여 년 동안 꾸준히 감동적인 작품을 발표해왔으며, 제39회 ‘소천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동화 ‘너도 하늘말나리야’,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밤티마을 시리즈 등이 있고, 청소년소설 ‘유진과 유진’, ‘주머니 속의 고래’ 등이 있다.
강의 접수는 11일까지며, 기적의도서관(061-749-4071)을 방문하거나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적의도서관 홈페이지(www.scml.or.kr) 공지 란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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