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해양 융합기술 정보공유포럼' 개회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기자
송고시간 2013-10-3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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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오후 울산시 현대중공업 인재교육원에서 창조경제 견인과 조선.해양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조선·해양 융합기술 정보공유포럼’이 열린 가운데 이기섭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 원장은 개회사에서 “조선해양플랜트산업은 철강, 화학 등 기초 소재, 기계 및 IT융합 기자재산업에 이르기까지 전후방 파급효과가 큰 산업이다. 수요대기업의 로드맵 정보공개는 중소기업의 사업영역설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어, 이번 정보공유 포럼은 관련 중소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개최한 이번 포럼에는 국내 조선해양플랜트 대기업 및 중소기업, 연구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대·중소기업 협력을 위한 수요대기업의 추진로드맵 발표 및 패널토의를 통한 정보공유의 장이 마련돼 성황을 이뤘다.(사진제공=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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