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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진주시 봉곡초등학교 창의적 체험활동의 일환으로서 자리매김한 로봇활용교육이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사진제공=진주봉곡초등학교) |
경남 진주시 봉곡초등학교(교장 안효상)는 창의적 체험활동의 일환으로서 자리매김한 로봇활용교육이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로봇활용교육은 5~6학년의 경우, 5~10세트씩 배부된 로봇교구를 활용해 수업시간 뿐만 아니라, 아침활동시간, 쉬는 시간을 이용하게 자유롭게 로봇을 조립하고 조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처음 시작 단계에서는 교재에 나오는 로봇을 보고 조립하는 수준이였지만 최근에는 점차 창의적이고 기발한 로봇을 구상해 만들기까지 가능해졌다.
이러한 노력으로 본교 이병진 선생은 지난달 개최된 "2013년 국제로봇컨테스트 로봇활용교육 교사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또한 최근 진주교육대학교에서 실시한 경남학예술대회 창작로봇만들기 단체부문에서 6학년생들인 김용국, 김민철, 유연보, 류지민 등 4명의 학생은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학교 관계자는 "지난 3년간 계속 된 로봇활용교육이 점점 정착돼 학생들의 창의성 신장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