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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훈의료재단 선병원(이사장 선두훈, 의료원장 선승훈)은 17일 오전 11시30분 재단법인 다솜이재단과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을 더욱 확대해 주기 위한 무료간병서비스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선병원) |
영훈의료재단 선병원(이사장 선두훈, 의료원장 선승훈)은 17일 오전 11시30분 재단법인 다솜이재단과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을 더욱 확대해 주기 위한 무료간병서비스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솜이재단은 취업취약계층인 여성가장들에게 무료간병 전문교육을 통한 안정된 일자리창출, 간병인 양성 등에 노력키로 합의했다.
또 재단은 선병원측에 13명의 무료 간병인을 지원, 저소득층에 대한 무료간병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으며 선병원은 이들에 대한 교육과 환자에 대한 간병 시스템 구축을 맡을 예정이다.
대전선병원 이종수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여성가장들의 일자리창출, 간병전문가 양성은 물론 병원에 입원중인 저소득층에 대한 간병인 지원이 확대될 것"이라며 "병원에서는 간병서비스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간병인 교육과 지원 등을 맡아 환자들의 편의를 극대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