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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 인천 서구 국제성모병원(병원장 천명훈)이 마리아홀에서 직원 및 가족들을 초청해 ‘제 1회 가족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국제성모병원) |
인천 서구 국제성모병원(병원장 천명훈)은 지난 1일 국제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직원 및 가족들을 초청해 ‘제 1회 가족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직원 및 가족들의 화합과 친목의 시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600여 명의 직원 및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예술 공연, 병원 소개, 가족 근무 부서 탐방, 국제성모병원 투어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국제성모병원 가족의 날’을 맞아 이날 참여한 직원들의 가족들에게는 가족의 날 기념 선물이 증정 됐으며 직원 가족을 위한 리셉션 행사가 이어졌다.
가족의 날 행사에 참여한 국제성모병원 직원은 “이번 가족의 날 행사를 계기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아이들에게는 부모님이 일하는 병원에 대해 소개해 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성모병원은 인천시 서구에 지난달 17일 개원했으며 국내 최초로 의료에 즐거움을 더한 “메디테인먼트” 개념을 도입한 10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