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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대 ㈜엑스포럼 대표./아시아뉴스통신 DB |
전시산업발전법에 의해 설립된 산업전시회의 주최자를 대표하는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전시주최자협회 5대 신임 회장에 신현대 ㈜엑스포럼 대표(47)가 지난달 27일 선출됐다.
3년 임기의 신 회장은 충북 제천시 출신으로 제천고등학교와 광운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코엑스에 입사, 전시분야의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지난 2003년에는 전시전문기업 엑스포럼(www.exporum.com)을 설립,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카페쇼’와 해외전시로 ‘엘이디텍 아시아’ 등 다양한 전시사업을 주최하며 MICE산업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지난 2012년에는 전시저널 ‘마이스 위크(MICE Week)’를 창간해 관련 업계의 소식과 정보를 공유하며 MICE산업 발전의 밀알이 되고 있다.
신 신임 회장은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되었는데 아직 모든 면에서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여기겠다”며 “협회와 MICE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면서 많은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