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명품삼겹살전문점 ‘하남돼지집’이 ‘2014 제 31회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는 오는 20~22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학여울역에 위치해 있는 SETEC(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는 오는 20~22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학여울역에 위치해 있는 SETEC(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해 국내외 브랜드 창업정보를 제공하려는 취지로 개최되는 박람회로서 다양한 업종의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자리를 함께 한다. 총 350개의 부스가 설치되며, 약 200여 개의 브랜드가 참가해 눈길을 끈다.
외식, 서비스, 도소매, 프랜차이즈산업 지원관련 기업까지 모두 참석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명품삼겹살전문점 ‘하남돼지집’은 3개의 부스를 사용, 넓은 규모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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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산DB |
가맹점 개설에 관심을 보이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더욱 자세하게 창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삼겹살체인점 하남돼지집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한돈 판매 인증점으로 하는 인증 합의각서를 체결하고, 우수한 한돈만을 판매하고 있다. 때문에 맛과 품질에 대한 신뢰도가 높고, 폭넓은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다. 명품삼겹살전문점이라고 불리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다.
하남돼지집 관계자는 “이번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는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비전관 45, 46, 47 에 위치해 있는 하남돼지집 부스를 방문하면 브랜드 경쟁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1 상담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하남돼지집은 외환은행과 금융지원 협약을 통해 가맹점 오픈 및 기존 가맹점의 경영 안정화, 추가 오픈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가맹점 오픈 시 최대 30% 지원을 해주는 것은 물론, 무이자 자금지원 최대 3,000만원 및 정부지원(소상공인 대출) 최대 5,000만원을 지원한다.
매장 오픈 1년 이후에는 최대 1억 5천 만원을 특별대출 해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매장 오픈 1년 이후에는 최대 1억 5천 만원을 특별대출 해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