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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민화식)는 선감동 산28-4번지 일대에 약 100만7298㎡(약30만평) 규모의 바다향기수목원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하고 경계조정을 완료했다.(사진제공=안산시) |
경기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민화식)는 지난 18일 선감동 산28-4번지 일대에 약 100만7298㎡(약30만평) 규모의 바다향기수목원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하고 경계조정을 완료했다.
이날 경계결정위원회에서는 위원장(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판사)을 포함한 위원 11명이 참석100만7298㎡의 바다향기수목원지구에 대한 경계조정(안)에 대하여 필지별로 심도있게 논의, 원안대로 경계를 결정했다.
단원구는 지난해 8월 26일자로 동 사업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 안산시로부터 같은해 10월 8일 사업지구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단원구는 그동안 일필지 조사측량 및 소유자간 경계조정을 완료하고 단원구는 처음으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 오는 2030년까지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함을 순탄한 항해를 예고했다.
단원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국토공간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첨단디지털 지적정보를 기반으로 다른 공간정보와 융합 활용이 가능해져 시너지 효과가 발생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