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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
최근 주점시장에서는 다양한 메뉴경쟁력을 앞세운 브랜드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과거에는 한가지 메뉴를 공략하는 것이 고객들을 매장으로 끌어 들이는 방법 중 한가지였다면 최근에는 다양한 퓨전스타일과 조리방법을 접목해 고객이 먹고 싶은 메뉴를 다양하게 구성하는 것이 하나의 성공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요리가 경쟁력이다’라는 콘셉트로 수준급 요리안주를 선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프렌치 이자카야 ‘사이야’가 두터운 고객층을 확보하며 시장입지를 넓히고 있다. 색다른 퓨전 조리법을 도입, 차별화된 메뉴라인으로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현재 사이야는 나고야풍 선술집으로 서양조리방식과 퓨전화된 조리법으로 고객들의 취향을 공략하고 있다. 개성 넘치는 이자카야로 입소문이 자자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목판으로 만들어진 메뉴판과 옛날 방식의 나무 창문 등 세심한 곳까지 이자카야 특유의 분위기를 살리면서 ‘술 맛을 살리는 요리’가 있는 감성 매장을 구현하고 있다는 것도 인기비결로 꼽힌다.
무엇보다 서양의 퓨전조리방식을 접목한 메뉴경쟁력이 눈길을 끈다. 테바사끼, 토리내기유린기, 타이데리야끼, 타코와사비 등 일본풍의 요리로 젊은 세대는 물론, 40~50대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다.
감성적인 주류 공간과 더불어 이색적인 요리가 곁들여져 고객들의 호응도가 높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자까야창업 프랜차이즈 사이야 관계자는 “사이야는 이자카야 분위기를 한층 더 살릴 수 있는 메뉴구성과 인테리어로 고객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며 “다양한 스타일을 접목한 요리는 사이야만이 가질 수 있는 경쟁력이자 브랜드 가치”라고 전했다.
현재 사이야는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 브랜드 저변을 넓혀가며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도 성공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