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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개방·공유·소통·협력‘ 3.0 실천 결의대회 개최

[충북=아시아뉴스통신] 이용길기자 송고시간 2014-04-15 10:01


 충북 증평군은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증평 3.0 실행을 위해 공무원 30여명의 추진단을 구성하고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증평 3.0은 투명한 증평 ▶유능한 증평 ▶서비스 증평을 실현해 주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군정 효율 극대화를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증평군’을 만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이날 결의대회는 실천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증평 3.0 추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충북발전연구원 정삼철 연구기획실장이 ‘정부 3.0의 이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또한 증평3.0의 3대 전략에 맞게 3개팀(투명팀, 유능팀, 서비스팀)으로 나눠 3.0의 실천 및 추진전략에 대한 자유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추진단은 이날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우수지자체 벤치마킹, 창의행정경진대회, 각종 포럼 참석 등 교육, 홍보에 적극 참여해 조직의 변화를 선도할 혁신적인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군은 앞으로 정보공개 확대 및 공공데이터 개방, 정책실명제 운영활성화, 군민이 참여하는 타운미팅 및 각종 공청회 개최, 시군간의 연계협력사업, 부서간 협업행정 협약제, 커피 3.0타임, 우문현답 운영,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증평3.0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추진단장인 연규봉 기획감사실장은 “열린군정과 군민참여정책의 근간이 될 증평 3.0의 추진과정에 군민들의 참여를 확대해 작지만 군민 모두가 행복한 증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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