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22일 오후 2시 상당도서관에서 초록아파트 25곳 대표자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CO2줄이기 초록시범마을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주시와 녹색청주협의회가 주최하고 녹색청주네트워크와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주관한다.
이 자리에는 지역 아파트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가경골세원3차아파트, 가경뜨란채8단지아파트 등 초록아파트 25곳이 시범마을로 선정됐다.
김용선 환경과장은 “CO2 줄이기 초록마을 만들기가 녹색생활을 선도하는 녹색수도의 시민실천프로그램으로 온실가스 줄이기는 시민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민간주도형 사업으로 계속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