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8일 유홍룡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 원장(사진 오른쪽 세 번째)과 직원들이 동명대 해양로봇기술연구소장(사진 왼쪽 세 번째)으로부터 해양로봇 작동원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해양센터) |
경북 영덕군 소재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원장 유홍룡, 이하 해양센터)가 28일 오후 동명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동명대 해양로봇기술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양로봇 관련 청소년지도자 전문연수 등 해양로봇 공동연구 협력 시스템을 구축키로 뜻을 모았다.
이날 협약으로 두 기관은 ▶수상, 수중, 공중 등 해양로봇 공동 연구 ▶해양로봇 교육과 체험프로그램 제공 ▶시뮬레이터와 교재 연구 및 적용 ▶해양로봇 관련 청소년지도자 전문연수에 대한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유홍룡 해양센터 원장은 이번 협약과 관련 "이번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양로봇 연구분야를 알리려 한다"며 "동명대학교에서 개발한 해양로봇을 교육에 직접 활
용할 때 청소년들이 로봇의 작동원리를 이해하며 동시에 해양 문화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의의를 밝혔다.
한편 지난 2013년 7월 개원한 해양센터는 여성가족부 산하 국립시설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해양센터는 청소년이 해양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미래 해양자원 개발과 해양과학 기술 발전에 대한 비전을 가지는데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