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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인천공단소방서 119구급대는 두산건설 인천공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공단소방서) |
인천공단소방서(서장 김기창) 119구급대는 18일 남동구 남동대로 262번길 30-37(논현동)에 위치한 두산건설 인천공장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공단소방서 119구급대 심폐소생술 강사 소방장 김명희 등 2명이 두산건설을 방문해 심폐소생술의 방법 및 뇌에 산소가 공급되는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했으며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응급처치 방법,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흉부압박법등 심폐소생술 교육을 했다.
특히 심폐 정지 후 4분이내의(골든타임) 재빠른 응급조치를 했을 때와 하지 않았을 때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비교해 심폐소생술의 신속하고 정확한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고 이론교육 실시 후에는 실습용 에니(실습모형)를 활용해 배운 내용을 바로 실습함으로서 교육효과를 더했다.
이날 교육을 받은 직원들은 “구급차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 최초의 응급조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번 교육을 통해 잘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