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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준 군수(앞줄 오른쪽 세 번째)가 24일 열린 경북도청 신도시 근로자 숙소 기공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예천군청) |
우방산업이 근로자 숙소 기공식을 갖고 주민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SM그룹 우방산업(주)(대표이사 김종열)은 24일 오전 11시 예천군 호명면 산합리 현지에서 경북도청이전 신도시 현장 근로자들을 위한 근로자 숙소 우방 아이유쉘 복지타운 기공식을 가졌다.
우방 아이유쉘은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에 84㎡ 단일평형 798세대를 처음으로 분양해 성공리에 분양 마감하고 2차로 1800여 세대를 올해 9월 말 분양 일정으로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2차 분양까지 완료되면 도청이전 신도시내 약 2500세대 대단위 우방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현준 군수, 석태용 경북개발공사본부장을 비롯해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오전에는 호명면사무소에서 지역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200여 포(싯가 900만원 상당)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3월 모델하우스 개관식 때 화환 대신 받은 쌀이다.
SM 그룹은 삼라희망재단을 중심으로 런던올림픽에서 사상 최초로 체조에서 금메달을 딴 양학선 선수에게 아파트를 기부한 바 있다.
또한 매년 연말에는 소외된 이웃을 찾아 연탄배달 및 장학금 전달활동을 하는 것 외에도 국가유공자 대상 노후 주택보수 지원 사업을 시행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는 중견 그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