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목요일
뉴스홈
회복기간을 절반으로 줄인 지방흡입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석환기자 송고시간 2014-08-22 18:17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최근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헬스장이나 요가, 수영장은 여성들로 붐비고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한두 달 내에 눈에 띄는 변화를 기대하기는 힘들다.


 건강한 체중감량 방법은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이지만 결혼을 한 두 달 앞둔 예비 신부,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 면접을 앞둔 취업 준비 생들의 마음은 조급하다.


 이에 8년 전통의 지방흡입 수술만을 연구하고 개발시켜 온 강남삼성라마르의원은 단기간에 몸매를 빼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두 가지 지방흡입 수술 방법을 제안했다.


 2주 후 부기와 어느 정도의 회복이 가능한 ‘퀵바비라인 지방흡입’, 정확한 체형분석을 통해 한번에 5부위 이상 지방흡입을 하는 ‘하루 전신지방흡입’이 그것이다.


 지방흡입의 부위 중 복부지방흡입, 허벅지지방흡입에 주로 적용하는 방식인 퀵바비라인 지방흡입은 지방흡입 수술 다음날 바로 일상생활이나 출근이 가능하고, 회복이 빨라 2~3주 후 정도면 노출이 가능할 만큼 회복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하루 지방흡입은 중요한 면접을 앞두고 있거나,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들, 직장인들이 많이 문의하는 수술방법이다. 몸매전체를 바꿔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수술 방법으로 한 번에 복부지방흡입, 팔지방흡입, 허벅지지방흡입, 얼굴 살 제거를 한 번에 하는 방식이다. 개개인에 따라 한 번에 제거하는 지방량을 정해 놓고 몸매의 특징에 따라 포인트가 되는 부위의 지방을 제거해, 전체적으로 날씬한 몸매를 단 기간에 만들 수 있는 수술법이다.


 이 수술법은 한 번에 뺄 수 있는 지방량을 5000cc-6000cc로 정해 놓기 때문에 70kg 이하의 체중을 가진 사람들에게 알맞은 수술 방법이다.


 강남삼성라마르의원 오일영 원장은 “두 수술은 많은 경험을 가진 지방흡입 전문 의사가 지방층에 필요한 만큼의 지방을 제거하므로 출혈이 적고 수술시간이 짧아 상대적으로 부기를 줄이고, 한 번의 수술로 체형 교정을 기대할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 원장은 “단기간에 원하는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 퀵바비라인지방흡입, 하루전신지방흡입을 선택하는 여성들은 한 가지 또 명심해야 할 점이 있다. 두 수술 모두 지방흡입을 전문적으로 하는 병원, 경험이 많은 의사 선택이 중요하다”며 “무분별한 광고에 현혹돼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와 부작용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많다. 경험과 기술력을 갖춘 병원, 의사를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부작용 확률을 낮출 수 있고, 수술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조언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