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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연구원 국토미래연구센터장 출신 이용우 박사.(사진제공=인천발전연구원) |
26일 오후 인천발전연구원(원장 이갑영)은 대회의실에서 “국토 미래전망과 도시경영”을 주제로 제4회 인천경제콘서트를 개최했다.
인천발전연구원, 인천상공회의소, 기호일보가 공동주최하는 '인천경제콘서트'는 국내외 경제동향과 정부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이를 지역사회와 공유해 지역의 현안해결 및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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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국토연구원 국토미래연구센터장 출신 이용우 박사의 강의 모습.(사진제공=인천발전연구원) |
특히 최근까지 글로벌 메가트랜드와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의 정책을 토대로 미래의 분야별・지역별 국토 모습을 연구해온 국토계획 분야에서 베테랑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국토연구원 국토미래연구센터장 출신 이용우 박사를 초청해 강의를 듣기도 했다.
이날 이갑영 원장은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천이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서는 지역시민사회의 공감과 지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근시안적인 현안대응에서 벗어나 지역시민사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인천의 바람직한 미래상과 공간계획을 재구성할 계획이다. 그 첫 단추는 현재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2030 인천도시기본계획'이 될 것이며, 향후 종합적인 인천의 미래전략과 비전에 대한 연구도 필요하리라 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