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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주 프레스 컨퍼런스가 열린 가운데 요하네스 혼지크-엘렌부르크(Johannes Honsig-Erlenburg) 모차르트재단 이사장(오른쪽)이 한국의 바이올린 신동 고소현(8)양과 협주하고 있다. 잘츠부르크주관광청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미디어를 대상으로 현지의 경제, 관광 정보 등의 제공이 이뤄졌고 18세기 모차르트가 유년시절 사용했던 바이올린이 국내 최초로 공개돼 큰 호응을 얻었다./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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