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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뷰티박람회가 4일간 4만여명의 관객이 다녀가는 성과를 거두고 2일 폐막됐다. (사진제공=경기도) |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코트라가 주관한 제6회 대한민국 뷰티박람회가 4일간 외국인 670여명을 포함해 4만여명의 관객이 다녀가는 성과를 거두고 2일 폐막됐다.
올해 행사에는 350개 업체가 540개 부스를 연 가운데 28개국 110여명의 바이어가 참가했다.
현장 수출상담 결과 계약 추진은 지난해 보다 3.5배 늘어난 4813만4079달러(한화 약 513억원)로 집계됐다. 현장 상담액도 1억6437만3833달러(한화 약 1754억원)로 지난해 보다 2.5배 늘어났다.
킨텍스와 코트라는 여러 차례 해외 바이어 리스트를 면밀히 살펴 진성 바이어를 골라내고 상담회와 개별부스 투어를 효과적으로 구성해 수출상담 성과를 높였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뷰티산업을 이끌고 있는 중소업체들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