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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죽항마을 주민들, “우리는 살고 싶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4-11-13 11:42

 1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소사동 죽항마을 주민들이 마을 바로 인근 ‘부산신항제2부후도로’와 ‘녹산∼소사∼석동’ 간 도로공사로 인해 식수가 끊기고 소음∙비산먼지∙진동 등 고통스런 생활불편을 호소하며 “우리는 살고 싶다”가 쓰인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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