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19일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에서는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아나바다 사랑 나눔 바자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국제성모병원) |
지난 19일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에서는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아나바다 사랑 나눔 바자회”가 열렸다.
국제성모병원 간호사회가 주최한 이번 바자회에서는 병원 간호사들이 모은 옷과 신발, 가방, 생활용품, 도서 등 약 500여점이 판매됐다.
2014년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자는 취지로 진행된 이번 바자회는 조기 종료가 될 정도로 환자와 보호자, 내원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사랑 나눔 바자회의 판매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사용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김정숙 국제성모병원 간호부장은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국제성모병원의 첫 번째 사랑 나눔 바자회에 참여하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