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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충북 증평군 소재 두산전자 증평공장(공장장 정창국.왼쪽 세번째)이 증평군으로부터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을 실천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사진제공=증평군청) |
충북 증평군 소재 두산전자 증평공장(공장장 정창국)이 4일 지역사회에 따뜻한 복지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증평군(군수 홍성열)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두산전자 증평공장은 지역사회 사회공헌사업으로 지역내 장애인복지시설에 지난 2013년부터 후원물품(350가정 1320만원 상당)을 지원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두산전자는 세계 최고의 인쇄회로용 동박적층판 제조업체로 지난 1988년 준공됐으며 ‘사람의 성장’을 중심으로 미래경쟁력을 높이는 장기적 안목에서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 공장장은 “소외계층에 대한 일시적 배려가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더불어 잘사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