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1일 화요일
뉴스홈
서구, 2015 자활사업 비전 선포식 개최

[=아시아뉴스통신] 홍은상기자 송고시간 2015-03-19 17:59

 서구, 자활사업 비전선포식 장면.(사진제공=서구청)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행복 전동휠체어’ 등 9개 자활사업 참여주민 116명의 사업 성공을 다짐하는 2015년 자활사업 선포식을 19일 서구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서구지역자활센터 주관의 이날 행사는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주민,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활참여 주민들의 자립과 자활 의지를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


 서구의 2015년 자활사업(116명)에는 행복자전거서비스(7), 엔젤플라워(7), 특수교육실무원(14), 약손복지간병(10), 행복전동휠체어(13), 클리닝(11), 게이트웨이(27), 파일럿(9), 자활기업(18)이 있다.


 김선경 센터장은 “올해도 서구의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신명 나는 자활사업, 꿈을 현실로 만드는 자활사업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자활사업을 통해 삶의 희망을 일깨워 강한 의지로 힘차게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식전행사로 스쿠터와 휠체어를 수리하고 장애인보조구를 판매하는 '행복 전동휠체어'사업장 개소식과 현판식이 마련돼 행사의 의미를 더 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