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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입지, 알짜 아파트 막차 노려라 ‘당산역롯데캐슬’계약몰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이상기자 송고시간 2015-03-26 10:09

2·5·9호선 지하철 황금라인, 편리한 역세권인프라…브랜드 차별화 설계‘눈길’
 
 당산롯데캐슬 조감도.(사진제공=롯데건설)
 
 봄 이사철 이달 분양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금리인하 여파로 내 집 마련 문턱이 낮아지면서 전세난에 지친 세입자들의 매수전환 움직임이 더욱 본격화된 것이다.

 특히 오는 4월부터 분양가상한제가 폐지된다는 소식에 서둘러 계약에 나서는 이들도 많다.
 
 지난해 말 국회를 통과한 부동산 3법에 따라 오는 4월부터 민간택지에 대한 ‘분양가상한제’가 탄력 적용된다.

 분양가상한제가 분양가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보다 높거나 지자체장이 요구하는 지역에만 제한적으로 적용돼 사실상 폐지나 다름없는 셈이다.
 
 관심의 초점은 향후 분양가격 상승에 대한 부분이다. 아파트 분양가격은 2000년대 이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다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지난 2008년부터 감소하기 시작했다. 
 
 분양가상한제가 폐지되면 민간사업장 입장에서는 이익창출을 위해 입지가 검증된 인기 지역을 중심으로 고급화 전략을 펼칠 수 있다.

 이로 인해 민간택지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부동산관계자들은 내다보고 있다.
 
 가격이 오르기 전에 집을 사야 한다는 심리적 요인이 작용하며수요자들이 신규 분양 아파트로 몰리고 있다.

 특히 서울 도심 내 편리한 교통과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알짜 물량들을 중심으로성황을 이루고 있다.
 
 롯데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일대에 분양하는 ‘당산역롯데캐슬프레스티지’도 막바지 막차를 노리는 수요자들이 몰리며 계약몰이에 한창이다.
 
 당산4구역을 재개발해 들어선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22~26층, 2개 동, 전용 84㎡ 총 198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지하철 2, 9호선 당산역과 2, 5호선 영등포구청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인근 1만여 세대 주거타운과 함께 편리한 생활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노후아파트 문제가 지적됐던 영등포구 당산동 일대에 15년 만에 등장한 신규 아파트 희소성도 경쟁력으로 주목된다.

 실제 청약 당시에도 4개의 주택형이 모두 1순위 당해 지역 마감 기록하며 탁월한 입지와 상품성을 인정 받은 바 있다.
 
 건설사 측은 브랜드 특화설계를 적용한 콤팩트형 단지로 차별화를 꾀했다.단지 내 영등포구 최초 지하 창고를 마련하는 등 최신 주거트렌드가 반영했다.

 또 보안기능을 강화한 홈 네트워크시스템, 에너지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는 스마트 에너지모니터링 시스템 등 첨단시스템을 적용했다.
 
 입주민을 위한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대형피트니스클럽, 실내 골프클럽, 남녀샤워실, 관리사무소, 경로당 등이 갖춰졌다.

 모든 주차시설도 지하로 배치해 단지 지상을 공원화했으며주차대수도 가구당 1.46대로 넉넉하게 확보했다.
 
 당산역롯데캐슬프레스티지의 분양가 약 1800만원대다. 지난해 말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3.3㎡당1,955만원임을 감안하면 저렴한 수준이다.

 현재 잔여가구에 한해 발코니 확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계약금 10%도 우선 1000만원을 낸 후 1개월 이내 나머지 차액을 납부할 수 있도록 부담을 낮췄다.
 
 분양문의 1899-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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