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硏, 우대연구원 선정
[=아시아뉴스통신] 신유진기자
송고시간 2010-03-10 13:42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원장 김명수)는 온도광도센터 박승남 박사(50), 바이오임상표준센터 박상열 박사(50), 뇌인지측정연구단 이용호 박사(49), 나노소재평가센터 이우 박사(40)를 우대연구원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박승남 박사는 LED인증표준물질 표준화와 국제비교를 주관, 20여견의 유상기술을 이전했다.
또 카자흐스탄 국가대표기관에 전광선속 측정표준기와 광도 측정 표준기를 수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상열 박사는 단분자 계수기술을 사용, 극미량 거대 생물질을 교정 없이 분자 농도로 정확히 정략화할 수 있는 측정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이우 박사는 알루미늄 사업.나노과학기술 분야에 적용될 펄스애노다이징 기술을 개발, 동전 크기의 CD 1500장 이상의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차세대 테라비트급 Fe램을 세계 최초로 구현성공했다.
이용호 박사는 고감도 스퀴드 센서를 개발, 뇌자도와 심자도 시스템 개발에 활용했다.
한편 우대연구원은 연구업적.연구원 위상제고 실적을 토대로 성과가 탁월한 원구원에게 개발활동비.특별 장려금 등을 지급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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