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지역맞춤형일자리 'MICE 마케터'과정 개강
[=아시아뉴스통신] 은윤수기자
송고시간 2015-04-02 14:33
경북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지역맞춤형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MICE 전문 인재양성 과정 중 하나인 'MICE 마케터' 과정 개강식을 1일 가졌다고 밝혔다.
교육은 경주지역 실직자 중 청·장년과 주부, 은퇴자 등을 중심으로 MICE 산업에 대한 총론적 수업과 마케팅에 대한 실무 중심으로 실시한다.
'마이스마케트'과정은 화백컨벤션센터 개관에 부응하는 지역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고용률 70% 국정목표 로드맵 부응하는 반듯한 시간제 일자리를 창출키 위해 실시하고 있다.
또한 MICE 전문 인재 양성은 마케터 과정(추가 모집 4월7일까지)과 컨벤션 기획사(4월9일 개강), 마이스 코디네이터(6월29일 개강) 등 3개 과정으로 고용노동부와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지역맞춤형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박상현 경주시 창조경제과 담당은 "경주는 역사와 문화 관광이 어우러지고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국제도시 지정으로 MICE 인력이 절대 부족하다"며 "이에 맞는 역량을 개발해 꼭 취업과 창업이 될 수 있도록 수행기관과 수강생, 교수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호 경북MICE관광진흥원 이사장은 "경주 MICE 산업이 지역 산업과 연계하고 지역 인재와 연계돼 MICE 산업의 시너지 효과를 최대한 발휘 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고 세일즈 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양성토록 집중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입학의 자세한 사항은 사)경북MICE관광 진흥원(054-774-6500)과 신라직업전문학교(054-774-6225) 또는 홈페이지(www.kjob.or.kr)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