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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 탈모 STOP 챌린지, 2차 모집 시작

[=아시아뉴스통신] 김영배기자 송고시간 2015-05-22 16:27

 탈모연구센터의 탈모치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 '10DAY 탈모스탑 챌린지'.(사진제공=발머스한의원)

 탈모연구센터가 진행하는 '텐데이(10 DAY) 탈모 STOP 챌린지(이하 '10DAY 탈모스탑 챌린지')'가 2차 모집을 시작했다.


 '10DAY 탈모스탑 챌린지'는 발머스 연구센터의 연구진들이 대한민국 100만 탈모인을 위해 만든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정수리탈모, 앞머리탈모, M자탈모, 스트레스탈모, 원형탈모, 산후탈모 등을 가지고 있는 많은 탈모인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1차 모집을 마감한 바 있다.


 10DAY 탈모스탑 챌린지 주치의를 맡은 정연호 원장은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이토록 많은 분들이 챌린지에 관심을 보이실 줄은 몰랐다"면서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얘기다. 탈모는 더 이상 누군가의 고민이 아닌 대한민국 남녀노소의 고민인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방법만 안다면 탈모에서 분명히 벗어날 수 있다. 아직까지도 많은 이들이 탈모치료를 어렵게만 생각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라면서 "대한민국에 탈모로 고민하는 모든 이들이 탈모원인부터 탈모예방, 탈모관리, 탈모치료방법까지의 올바른 정보를 아실 때까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연호 원장은 도서 '머리를 식히면 탈모는 낫는다'와 '혁신적 탈모이론 열성탈모-발머스5년 탈모연구보고서'의 저자로, tvN의 드라마 삼총사 촬영 시 궁중 한방치료 자문 한의사로 활약하기도 한 인물이다.


 정 원장은 "머리를 감은 후 한 움큼 빠진 머리카락을 볼 때 스스로 탈모를 가장 실감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챌린지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은 머리를 감을 때마다 본인의 탈모량이 줄어드는 것을 눈으로 직접 실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10DAY 탈모스탑 챌린지는 수술 및 화학약물의 투여 없는 탈모치료를 통해 근본적인 체질개선 및 탈모재발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서 "탈모로 고생하는 많은 이들이 '10DAY 탈모스탑 챌린지'를 통해 탈모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탈모치료의 해답을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8일부터 이뤄진 2차 모집의 신청자격은 ▶탈모로부터 자신 있게 살 수 있는 전환점을 만들고 싶은 사람 ▶모집요강 신청서를 제출한 20대~40대 남녀 불문 ▶SNS 활용능력 우수한 사람(블로그/카페/페이스북 등) ▶두피열 증상이 있는 사람 ▶탈모증상이 초기~중기까지인 사람 등이다.


 선발된 참가자들에게는 개인별 탈모증상 및 상태에 따른 탈모중지, 치료, 회복 등의 단계별 치료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발머스연구센터 탈모의료진의 개인상담 및 검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HMS, BAP, BHT, 두피열 검사 등의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참가자 스스로 본인의 탈모치료 경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10일 간의 1단계 도전을 끝마친 후에는 도전에 성공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2단계 30일, 3단계 45일의 최대 85일 간의 도전이 진행돼 단계에 따른 차별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참가를 원하는 신청자는 네이버카페(cafe.naver.com/minefarmserver)를 통해 자세한 모집요강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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