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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방경찰청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지방경찰청(청장 김귀찬)은 9일 대전경찰청이 주최한 인권영화제 당선작을 시상했다.
둔산경찰서가 출품한 성소수자 조사와 유치장 입감 과정에서 겪는 인권침혜 사례를 다룬 '어떡하죠?'가 1위로 선정됐고 이어 대전청이 출품한 CCTV의 역기능과 순기능을 다룬 'eyes'가 2위, 대덕서가 출품한 다문화 출신 청년의 군 생활 내용인 '호구 날다'가 3위를 차지했다.
심사위원인 방승구 인권위원은 "출품작 대부분이 작품성, 완성도 등에서 흠잡을 곳이 없었으며 인권영화제를 통해 경찰이 시민과 소통하고 경찰의 향상된 인권의식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선정된 작품은 인권교육 교재와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며 '경찰청 인권영화제' 경찰부문에도 출품되며 민간부문도 공모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