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활사업 참여자 교육 장면.(사진제공=창녕군청) |
경남 창녕군과 창녕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하승범)는 경상남도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진행하는 '2015 방방곡곡 학습공감(共感) 강좌 나르미'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창녕지역자활센터는 지난주부터 자활근로 참여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교육의 하나로 문해교육이 필요한 참여자에게 한글을 배우면서 느끼는 즐거움과 기쁨을 표현한 '꽃보다 한글교실'이라는 문해교육을 매주 화∙금요일 총 15회기 동안 진행된다.
교육은 숫자쓰기와 공과금납부 등 일상생활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내용과 노래배우기 등 흥미위주의 수업으로 참여자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녕지역자활센터는 관계자는 "교육에 참여한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한글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며 "글을 알면 버스타는 것도 쉽고, 책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