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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관절염과 퇴행성관절염, “어떤 차이가 있을까?”

[=아시아뉴스통신] 박혜성기자 송고시간 2015-07-20 09:50


 자료사진.(사진제공=튼튼마디한의원)

 많은 사람들이 퇴행성관절염과 류마티스관절염을 구분하지 못해 장시간 방치하거나, 혹은 잘못된 치료법으로 악화시키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퇴행성관절염은 노화가 주원인으로 뼈를 덮고 있는 관절 표면인 연골이 얇아지면서 뼈를 보호하는 기능이 약해지고, 뼈끼리 마찰을 일으켜 거칠어지면서 관절에 염증이 생기는 증상을 말한다.


 반면 류마티스관절염은 자가면역체계의 이상반응으로 관절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윤활막 조직을 면역체계가 외부물질로 착각해 공격하면서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퇴행성관절염과는 다르게 아침에 관절의 1시간 이상의 경직이 나타나는 아침경직 증상이 특징이며, 낮이 되면 서서히 완화되는 양상을 보인다. 또한 피로감과 쇠약감, 그리고 식욕부진 등과 함께 서서히 관절 통증과 종창이 생긴다.


 종창은 신체의 일부분에 염증이나 통증으로 곪거나 부어 오른 증상을 나타내며 주로 손목이나 손가락과 같은 작은 관절부터 서서히 발생하지만 이를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 팔꿈치, 고관절 등 큰 관절로 번져갈 뿐 아니라 염증이 심해지면서 윤활막 주위의 연골을 포함한 관절의 주변 근육, 인대, 힘줄 등에도 영향을 미친다.


 그렇기 때문에 류마티스관절염은 초기 진단이 완치의 중요한 지름길이며 일반 관절염과 달리 망가진 관절 교원질 조직을 회복시키는 동시에 그 기능을 정상적으로 돌릴 수 있는 치료가 필요하다.


 류마티스관절염 치료 전문 병원 튼튼마디한의원 관계자는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연구진과 자체 개발한 연골한약을 통해 다양한 관절염과 척추질환을 치료해왔으며, 10년 이상의 임상 결과를 토대로 끊임 없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보통 류마티스관절염 치료라고 하면 일시적으로 통증만 해소해주는 치료들을 쉽게 만날 수 있지만, 부작용 걱정을 줄인 자연주의 치료로 통증의 근원을 해소하고 약해진 부위를 강화하는 치료를 통해 부작용과 재발 위험을 낮춰주는 류마티스관절염 치료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골한약은 난치병으로 불렸던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며 단순히 건강에 좋다가 아닌 한방처방 처음으로 영국의 류마티스전문한술지를 통해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에 뛰어난 효능이 있음을 과학적으로 입증 받으며 지난 2013년부터 본격적인 연골한약 치료가 개시됐다.


 류마티스연골한약은 관절의 염증을 최대한 복구시키고 깨진 면역 체계를 정상에 가깝도록 회복시키는 것이 목적으로 관절과 유사한 성분인 녹각류마교로 이뤄져 있어 관절에 직접 작용하고 부작용에 대한 위험을 낮춰준다.


 또한 류마티스연골한약은 개인의 증상과 체질을 고려한 맞춤 처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건강한 관절로 회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원인이 되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튼튼마디한의원 관계자는 “류마티스관절염의 해결책은 다름 아닌 환자 본인 관심이다. 증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웃어넘긴다면 돌이킬 수 없는 관절 장애를 겪을 수 있다. 만약 관절이 불편하고 일상생활의 잦은 통증을 겪고 있다면 진단을 받아 빨리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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